매출을 결정하는 건 메뉴가 아니라 구조입니다. 외식창업지원센터 실전 매출 상승 공식
장사는 감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저는 10년 넘게 1000개 이상의 매장을 관리하면서, '잘되는 매장'을 만드는 데 공식이 통한 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오늘은 그 공식을 7단계로 정리해 드립니다. 단순히 이벤트만이 아니라, 메뉴와 시기, 고객 흐름까지 함께 설계하는 방식입니다. 1️⃣ 상권의 인구 분석을 정확히 하라 유동인구의 수보다 중요한 건 시간대별, 목적별, 유형별 인구 흐름입니다. 예를 들어 점심 상권이면 직장인 중심 메뉴(한 그릇형, 빠른 회전), 저녁 상권이면 회식형 메뉴(셰어 가능한 구이, 전골류)가 유리합니다. 이걸 알아야 어떤 행사를 언제 진행할지 감이 잡힙니다. 2️⃣ 우리 매장의 월별 지수를 만들어라 계절과 날씨, 명절, 방학 등 매출 흐름표를 시각화하면 행사 시기..
직원 필요 없어요, 혼자서도 30평 매장 운영이 가능합니다.
메뉴 중심 자동화 주방 시스템 외식업에서 가장 큰 고민은 인건비와 인력 문제입니다.직원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 인건비는 매달 부담이 되죠. 하지만 요즘은 혼자서도 30평 규모 식당을 운영하는 시스템이 실제로 가능합니다.그 핵심은 바로 메뉴 단순화 + 자동화 장비 + 효율적 동선 설계입니다. 🍱 혼자서 가능한 메뉴, 이미 시장에 다 있습니다한식, 일식, 중식, 분식, 피자, 고깃집, 횟집, 치킨집까지이제는 자동화 장비로 조리가 가능한 시대입니다. 한식류: 순댓국, 감자탕, 삼계탕, 설렁탕, 곰탕 분식류: 떡볶이, 튀김, 김밥, 칼국수, 수제비 중식류: 짜장면, 짬뽕, 탕수육, 볶음밥 양식류: 피자, 파스타, 스테이크덮밥, 오므라이스 일식류: 초밥, 회덮밥, 돈카츠, 규동 고깃집·횟집: 자동구이기, 초..
갈수록 발전하는 AI와 자동화 장비,,비젼 없는 외식업 인력난에 의한 인건비 상승,, 인구감소로 인한 고객 급감,, 팔아도 남는게 없게 만드는 플랫폼 수수료!! 외식업 방향은?
참 힘든 상황이죠? 서울, 수도권, 지방 모두 직접 공사를 하는 저희 센터는 전국구로 일을 합니다. 프랜차이즈를 주로 상대하다 보니 그럴 수밖에 업죠, 어제도 며칠 전 새벽 4시에 일어나 출장을 갔었다가 어제 밤늦게야 복귀를 했습니다. 지방을 다니면서 보는 지역상권의 상황이나 서울 강남 한복판의 상황이나,,, 근래 2개월 공사를 하면서 틈나는 대로 상권을 둘러본 결과는 모두 같습니다. 어느 상권이나 대형 복합상가치고 대로변에 공실이 없는 상가가 없습니다. 매물이 넘쳐 난다고 봐야겠죠? 임대기간이 종료되면 원상복구 조항이 있기 때문에 공실을 보면 대부분 원상복구가 된 상태의 건물이 널리고 널렸습니다. 권리금도 없는데 왜 나가지 않을까요? 저도 철거만 며칠 씩 걸려서 하고 다니잖아요, 원상복구 비용이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