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초밥 집의 비밀 몇 가지!!
저는 남양주에서 제 첫 장사가 초밥집이었습니다. 요즘처럼 오너 셰프나 젊은 사장들이 많지 않을 때~~호텔도 그만두고 당시는 호텔 열정페이가 당연하던 시기라,,, 아르바이트 1~2년, 계약직 1~3년 이후에나 직원을 올라가거나또는 아는 사람만 아는 라인을 타는 분들이나 정상적인 직장처럼 돌아갔죠!저는 입사하는 것 까지야 제가 했지만 성장하는데 한계가 보여서 교수님 찬스를 이용하기도 ㅎㅎㅎ하지만 교수님이 호텔로 찾아와 주셨고 당시 저희 조리부 총책임자는 독일 분이었고 그다음이 한국 조리장님이셨는데다행히 저희 교수님과 각별한 사이라서 함께 그분 방에서 미팅을 나눴죠.명예를 얻고 싶으면 여기서 길게,,, 다만 저는 일식파트를 원했고, 저는 양식파트,,, 대부분 학교나 그런 라인이 있어서본인도 없는 자리를 만들어..
매출을 결정하는 건 메뉴가 아니라 구조입니다. 외식창업지원센터 실전 매출 상승 공식
장사는 감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저는 10년 넘게 1000개 이상의 매장을 관리하면서, '잘되는 매장'을 만드는 데 공식이 통한 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오늘은 그 공식을 7단계로 정리해 드립니다. 단순히 이벤트만이 아니라, 메뉴와 시기, 고객 흐름까지 함께 설계하는 방식입니다. 1️⃣ 상권의 인구 분석을 정확히 하라 유동인구의 수보다 중요한 건 시간대별, 목적별, 유형별 인구 흐름입니다. 예를 들어 점심 상권이면 직장인 중심 메뉴(한 그릇형, 빠른 회전), 저녁 상권이면 회식형 메뉴(셰어 가능한 구이, 전골류)가 유리합니다. 이걸 알아야 어떤 행사를 언제 진행할지 감이 잡힙니다. 2️⃣ 우리 매장의 월별 지수를 만들어라 계절과 날씨, 명절, 방학 등 매출 흐름표를 시각화하면 행사 시기..
직원 필요 없어요, 혼자서도 30평 매장 운영이 가능합니다.
메뉴 중심 자동화 주방 시스템 외식업에서 가장 큰 고민은 인건비와 인력 문제입니다.직원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 인건비는 매달 부담이 되죠. 하지만 요즘은 혼자서도 30평 규모 식당을 운영하는 시스템이 실제로 가능합니다.그 핵심은 바로 메뉴 단순화 + 자동화 장비 + 효율적 동선 설계입니다. 🍱 혼자서 가능한 메뉴, 이미 시장에 다 있습니다한식, 일식, 중식, 분식, 피자, 고깃집, 횟집, 치킨집까지이제는 자동화 장비로 조리가 가능한 시대입니다. 한식류: 순댓국, 감자탕, 삼계탕, 설렁탕, 곰탕 분식류: 떡볶이, 튀김, 김밥, 칼국수, 수제비 중식류: 짜장면, 짬뽕, 탕수육, 볶음밥 양식류: 피자, 파스타, 스테이크덮밥, 오므라이스 일식류: 초밥, 회덮밥, 돈카츠, 규동 고깃집·횟집: 자동구이기,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