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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상담으로 음식점 창업 모든 것을 한 번에 처리한다! 현실적 솔루션 가끔 상담을 하다 보면 우리 센터에서는 어떤 일을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일반 개인상담신청 자뿐만 아니라 업계에서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들도 물어보시곤 합니다~저도 설명하려면 참 애매합니다. 제가 하는 일은 외식 관련된 모든 것을 다~ 하는데요, 이렇게 다 한다고 하면 정답인데 여러분들이 느끼기에는 '전문성이 떨어지거나 혹은 다 외주로 일을 주고 수수료 받아 챙기나?'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모르시니까 뭐 그럴 수도 있어요^^ 사실 혼자서 프랜차이즈 본사의 각 부서들의 업무를 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은 맞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 모두 진행하는 것은 팩트입니다.제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도면을 그리고 자동화에 맞춰 레이아웃을 설계하고, 이에 맞춰 주방 설비들 발..
음식점 컨설팅 AI가 슈퍼바이저를 대신 할수 있을까? 제 다른 블로그 포스팅을 보면 대체적으로 슈퍼바이저 업무를 쳇 GPT 등의 ai가 상당 부분을 대체할 수 있으며실제로 왠만한 슈퍼바이저들보다 일을 잘한다고 많이 얘기했었습니다. 틀린 얘기는 아닙니다. 저는 매일 이 프로그램을 쓰면서 좋은 세상임을 느끼고 있습니다.또한 업계 얘기를 하다보면 이제 제가 하는 외식업 컨설팅은 '끝물이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확실하게 슈퍼바이저를 대체 할 수 있습니다. 올해 초와 가을까지 그 6개월 이상의 시간 동안 많은 발전이 이뤄지고 있는 듯한데이제 더 많은 학습을 끝내고 나면 내년에는 정말 더 완벽해질 수도 있습니다!!다만 문제가 있습니다. 이 문제가 있어서 오늘의 포스팅을 합니다. 편리한 보조 수단이지 대체 수단은 아직 아닙니다.AI는 확실히 많은 지식이 있는..
맛있는 초밥 집의 비밀 몇 가지!! 저는 남양주에서 제 첫 장사가 초밥집이었습니다. 요즘처럼 오너 셰프나 젊은 사장들이 많지 않을 때~~호텔도 그만두고 당시는 호텔 열정페이가 당연하던 시기라,,, 아르바이트 1~2년, 계약직 1~3년 이후에나 직원을 올라가거나또는 아는 사람만 아는 라인을 타는 분들이나 정상적인 직장처럼 돌아갔죠!저는 입사하는 것 까지야 제가 했지만 성장하는데 한계가 보여서 교수님 찬스를 이용하기도 ㅎㅎㅎ하지만 교수님이 호텔로 찾아와 주셨고 당시 저희 조리부 총책임자는 독일 분이었고 그다음이 한국 조리장님이셨는데다행히 저희 교수님과 각별한 사이라서 함께 그분 방에서 미팅을 나눴죠.명예를 얻고 싶으면 여기서 길게,,, 다만 저는 일식파트를 원했고, 저는 양식파트,,, 대부분 학교나 그런 라인이 있어서본인도 없는 자리를 만들어..
가맹점 모집도 힘든데 가맹 계약은 더 힘든 이유는 이 한 가지를 못해서!! 프랜차이즈 본사 분들과 특히 개설팀 분들과 얘기하다 보면 요즘 개점휴업처럼 일이 없다고 합니다. 그나마 개설로 바쁜 곳은 다 포기하고 물류 수익으로 버틸 수 있도록 본사 비용을 교육비 빼고는 받지 않는 거죠,일부는 교육비 면제 하는 곳들도 있습니다.그런데 이렇게 개설을 한들,,, 본사는 버티겠지만 우리 가맹점, 퇴지금 털어서 또는 부모님 은퇴 자금에 쌈지 돈까지 싹 끌어 모아 창업한 청년들은 돈 벌 수 있을까요?프랜차이즈가 창업 비용이 비싸다는 것을 다 알면서 창업을 하죠, 제가 정말 솔직히 오픈해 드리면 보통 개점 수입으로 가맹본사들이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최소 보통 1000만 원 에서 5000만 원까지 남기고요, 더 심한 곳은 1억대까지 수익을 남긴다고 하는데 이건 규모에 따라서 다를 수 있죠, ..
부부가 창업 하면 좋은 아이템 초밥집 창업 준비! 저는 전공이 일식 쪽인데요, 꼭 전공이라서 그런 건 아니고요^^ 오늘은 그동안 여러분들에게 여러 안내를 드렸었던~~하이브리드 창업 방식으로 여러분들이 하실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초보들이 프랜차이즈를 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외식업 매장 모델을 만들고 있습니다. 상가는 송파구에 가계약을 해두었습니다. 만약 완성되게 된다면 관리도 하지 않고 물류 수익, 인테리어 등등 각 부분에서 빼먹고점주는 일개미처럼 일만 하고 본사만 돈 버는 그런 구조를 바꿀 수 있도록 도와드릴 생각입니다. 여러 번 말씀드리지만,여러분 과거에야 정보와 물류 시스템이 없으니 프랜차이즈란 창업플랫폼 기업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본사보다 더 좋은 물건을 본사들 보다도 저렴하게 빠르게 배송해 주는 '쿠팡'이란 유통..
매출을 결정하는 건 메뉴가 아니라 구조입니다. 외식창업지원센터 실전 매출 상승 공식 장사는 감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저는 10년 넘게 1000개 이상의 매장을 관리하면서, '잘되는 매장'을 만드는 데 공식이 통한 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오늘은 그 공식을 7단계로 정리해 드립니다. 단순히 이벤트만이 아니라, 메뉴와 시기, 고객 흐름까지 함께 설계하는 방식입니다. 1️⃣ 상권의 인구 분석을 정확히 하라 유동인구의 수보다 중요한 건 시간대별, 목적별, 유형별 인구 흐름입니다. 예를 들어 점심 상권이면 직장인 중심 메뉴(한 그릇형, 빠른 회전), 저녁 상권이면 회식형 메뉴(셰어 가능한 구이, 전골류)가 유리합니다. 이걸 알아야 어떤 행사를 언제 진행할지 감이 잡힙니다. 2️⃣ 우리 매장의 월별 지수를 만들어라 계절과 날씨, 명절, 방학 등 매출 흐름표를 시각화하면 행사 시기..
직원 필요 없어요, 혼자서도 30평 매장 운영이 가능합니다. 메뉴 중심 자동화 주방 시스템 외식업에서 가장 큰 고민은 인건비와 인력 문제입니다.직원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 인건비는 매달 부담이 되죠. 하지만 요즘은 혼자서도 30평 규모 식당을 운영하는 시스템이 실제로 가능합니다.그 핵심은 바로 메뉴 단순화 + 자동화 장비 + 효율적 동선 설계입니다. 🍱 혼자서 가능한 메뉴, 이미 시장에 다 있습니다한식, 일식, 중식, 분식, 피자, 고깃집, 횟집, 치킨집까지이제는 자동화 장비로 조리가 가능한 시대입니다. 한식류: 순댓국, 감자탕, 삼계탕, 설렁탕, 곰탕 분식류: 떡볶이, 튀김, 김밥, 칼국수, 수제비 중식류: 짜장면, 짬뽕, 탕수육, 볶음밥 양식류: 피자, 파스타, 스테이크덮밥, 오므라이스 일식류: 초밥, 회덮밥, 돈카츠, 규동 고깃집·횟집: 자동구이기, 초..
유행 메뉴보다, 오래 팔 수 있는 메뉴가 살아남습니다. 외식업에서는 한때 반짝 인기를 끄는 유행 메뉴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하지만 진짜 오랫동안 살아남는 매장은, 트렌드가 아니라 구조가 견고한 곳입니다. 한 메뉴가 유행을 타면 일시적으로 손님이 몰립니다. 하지만 그 열기가 식으면 원가율, 인건비, 조리 효율성의 문제가 곧 드러납니다. 결국 빠르게 확장했던 매장들이 같은 속도로 문을 닫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유행 메뉴의 함정 새로운 메뉴를 도입하는 건 흥미롭고 자극적입니다. 하지만 조리 프로세스나 운영 구조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메뉴만 바꾸면, 결국 매장 운영이 흔들립니다. 유행이 지나면 손님보다 인건비가 먼저 부담으로 다가오고, 소비자는 ‘한 번 가봤던 매장’으로 기억하게 됩니다. 이런 단기형 메뉴 전략은 처음엔 빠르지만, 끝은 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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