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초밥 집의 비밀 몇 가지!!
저는 남양주에서 제 첫 장사가 초밥집이었습니다. 요즘처럼 오너 셰프나 젊은 사장들이 많지 않을 때~~호텔도 그만두고 당시는 호텔 열정페이가 당연하던 시기라,,, 아르바이트 1~2년, 계약직 1~3년 이후에나 직원을 올라가거나또는 아는 사람만 아는 라인을 타는 분들이나 정상적인 직장처럼 돌아갔죠!저는 입사하는 것 까지야 제가 했지만 성장하는데 한계가 보여서 교수님 찬스를 이용하기도 ㅎㅎㅎ하지만 교수님이 호텔로 찾아와 주셨고 당시 저희 조리부 총책임자는 독일 분이었고 그다음이 한국 조리장님이셨는데다행히 저희 교수님과 각별한 사이라서 함께 그분 방에서 미팅을 나눴죠.명예를 얻고 싶으면 여기서 길게,,, 다만 저는 일식파트를 원했고, 저는 양식파트,,, 대부분 학교나 그런 라인이 있어서본인도 없는 자리를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