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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창업지원센터/창업교육·컨설팅

외식창업지원센터 첫 전수 창업 모델!! 드디어 오픈 영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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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업을 시작한 지 며칠 되었습니다. 때문에 아직 어떤 데이터 값을 만들기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나름의 값은 예상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중에는 가장 큰 목표로 했었던 부분이 예상에 맞춰줘 답이 나왔기 때문인데요,

이제 최소비용으로 창업 할 수 있는 보통의 비용!! 3000만 원대부터 5000만 원대 이하의 창업!! 을 할 수 있는 최적아이템으로 여러분들에게 직접 전수 해드 릴 실매장 정보를 좀 드리겠습니다. 오셔서 직접 조리하는 것부터 보세요! 괜히 프랜차이즈 기웃거리시다가 흔한

 

'눈탱이' ㅎㅎ 전문용어죠?

 

호구당하시지 마시고요, 직접 최소 비용으로 창업하세요.

 

 


 

 



여기서 잠깐!! 제가 말한 창업 비용은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얘기하는 것과 달라요! 프랜차이즈는 10평 짜리 창업을 한다고 해도 보통 임대차 관련 보증금이나 권리금 빼고 인테리어비용만 보통 얘기하죠, 또한 추가비용이 추가추가 되어서 유명 프랜차이즈의 경우는 소형 매장임에도 불구하고 1억 원이 들어갑니다. 여기세 상가까지 포함하면,,, 최소 1억 원은 있어야 하는데요

외식창업지원센터 에서 해드리는 방식은 임대료 + 인테리어 비용을 모두 합해도 5천만 원 이하로 창업을 할 수 있어요!

실제로 제가 운영하는 송파 뚝딱국밥의 경우는 보증금 1천만 원에 권리 및 시설공사에 2천, 주요 장비는 제가 센터에서 가지고 왔기 때문에 현금으로는 3천만 원, 장비를 넣으면 4천 이하에 기존의 매장을 철거하고 2개의 업종과 3개의 홀 테이블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도 총 창업 비용이 4천만원이 안 들었습니다. 

특성상 알려져야 매출이 오르긴 할껀데 전혀 광고 노출 없이 일 40만 원 정도 나오고 제 목표는 일매출 100만 원인데요, 이 일매출 40만 원이면 BEP 즉, 손익분기점은 달성할 것 같습니다. 그 이상은 고정비가 빠졌고, 티켓단가가 높은 메뉴들이 많으니 배달 수수료 부담도 없어서 이후에 올으는 매출은 모두 수익으로 될 겁니다. 

이 정도면 투자비는 아마도 반년 이면 뽑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년 뒤 나간다고 해도 이미 투자비도 빼고 권리금까지 챙기고 나갈 수 있으니 성공한 장사지요? 이렇게 여러분 매장도 만들어 드릴 생각입니다. 

 

제가 이 매장을 샵인샵 매장으로 소개를 했었죠!! 요즘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샵인샵을 허용하고 그런 전문업체도 있는데요, 이렇게 임의로 추가해서 만드는 것과 시작 자체를 샵인샵으로 구성하게 되면 결과물은 확 달라지게 됩니다. 

지금부터 외식창업지원세터에서 만든 브랜드의 장점! 여러분들이 돈을 벌 수밖에 없는 이유를 공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창업 투자비를 -50%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 창업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 입니다. 

 

- 동업

- 공유주방, 배달업종

- 동종 업종 양도양수



네 이렇게 3가지 방식이 대표적입니다. 다만 가만히 뜯어보면 모두 위험리스트가 있죠, 동업? 동업하면 절대 망한다! 저도 보통 동업을 하면 하지 말라고 했었죠, 공유주방? 이미 사라진 이유가 있습니다. 배달 수수료 비싸죠, 결국 다 묻닫습니다. 배달전문점에 공유주방은 정말 비용을 많이 줄일 수 있지만 그만큼 경쟁력도 없어요, 결과는 여러분 주변에 없다는 것이 말해주죠, 이제 마지막으로 동종업종을 이어받는 것인데~~ 문제는 그전에도 망했던 매장을 여러분은 경험이 많아요? 살릴 자신 있으세요? 특히 자 이제 새 매장도 아니고요, 고객들이 피하는 매장으로 찍혀 있는데 의식을 개선시킬 수? 저도 힘들어요.

답은 나왔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창업을 가장 많이 하셨으니 모두 망한겁니다. 

망한 이유를 아셨으니 이젠 그 것을 하지 않으면 적어도 성공할 확률이 3가지 높아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센터에서 제안하는 뚝딱국밥의 경우를 예를 들어 설명해 드릴게요,


 

 

 

 

동업을 하면 망하는 이유의 팩트는 하나의 매장에 두 명이 붙어 있는데요, 매출은 낮아요. 수익이 없는데 이를 다시 둘로 나눠 가져가니,, 월에 죽도록 일하는데 100만 원도 못 가져가니 이 구조가 가능하겠어요?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업종이 필요한 것이죠, 1인 1 매장이 아닌 2인 2개의 매장이면 2인 2개의 매장 이상의 효과가 나오게 됩니다. 

1인이 매출이 오르게 되면 2인이서 일할 수는 있지만 영업시간은 변동이 없기에 조금 일하기는 편하나 수익이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낮에 바빠서 알바를 쓰고 나니 올라도 수익은 제자리걸음이죠, 그런데 이렇게 해보시죠, 두 개의 업종인데 이 업종이 서로 다른 시간대가 주력 피크 타임입니다. 

뚝딱이 경우는 낮에는 국밥으로 점심 직장인을 타깃으로 하고요, 이렇게 고정비를 빼주고 오후에는 스테이크 덮밥등 1인 객단가 높은 메뉴를 통해서 보통 2만 원대 정도에 판매가 되는데 이렇게 해서 수익을 냅니다. 홀에 3 테이블 밖에 없다고 여러분은 그게 얼마나 된다고 하시죠? 정말 그럴까요?

요즘 며칠만 보아도 최소 일 15~20만 원이 이 3 테이블에서 나와요, 원가가 40%라고 하면 이 비용이면 월세, 관리비 및 기타 제조경비까지는 모두 소화가 됩니다. 

여러분들은 10평 매장에 대부분 홀을 없애시죠? ㅎㅎㅎ 그건 실수하는 겁니다. 

오늘도 날이 너무 추워요 배달 잡기가 너무 힘든데 인근 고객분들이 오셔서 벌써 고정비를 다 빼고도 남았죠!
이런 장사를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하고 싶은 장사를 하지 마세요, 돈을 벌고 싶다면 말이죠!!!


 

 



유동인구가 한정 적인 곳에서 매출을 올리고 돈을 버는 방법! 기술적으로 가능한 부분이 또 있죠,

제가 선택한 것은 객단가를 올릴 수 있는 메뉴를 찾았습니다. 고깃집이나 술집은 매장이 커야 하고 크면 투자비나 직원도 고용해야 하는데 이러면 초보창업자 분들에게는 무리가 있습니다. 특히나 비용 여유가 없다면 더 힘들어 지죠, 좀 여유 있게 하실 분들은 제가 올봄이 되면 중대형 테스트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거예요, 우선은 이 모델 안정화 시키고 나서 바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돌아와 배달 전문점이면서도 홀도 있고 몰려오지 않아도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메뉴로 저는 스테이크를 선택했습니다. 유행 따라서 잠시 많았다가 사라진 업종이지만 아직 지역별로 조금씩 살아 있습니다. 프랜차이즈가 만들어질 정도로 어느 정도 안정된 메뉴입니다. 

 

제가 이매장의 데이터로 보면 국밥은 객단가 딱 1만 원, 이제 차주부터 술이 본격 적으로 판매하면 11천 원 정도로 올라갈 것으로 봅니다. 스테이크는 2만 원입니다. 배달 수수료가 있지만 이를 빼고도 국밥 1인분보다 많이 남습니다. 수수료는 건당이기 때문에 객단가가 높을수록 기본 책정가가 높기 때문에 수익률이 아주 좋죠, 고정비가 낮다고 보셔도 됩니다.




제가 자동화 주방 업체 상무로 있었던 것 다들 기억하시죠? 스테이크 굽기 어려 울 것 같죠?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본사들의 노하우를 이미 저는 전문 조리사라 다 가지고 있잖아요, 저도 리츠칼튼에서 조리사 생활 할 때 막내 때 하루 몇 장의 스테이크를 구웠는지 ㅠㅠ 벌써 그때가 언제인지,,,  여하튼 1분 30초씩 3, 4회 뒤집으면 됩니다. 고기의 두께는 채끝, 등심, 부챗살, 토시살 등 3회가 좋고요 돼지 목살의 경우는 4회가 좋습니다. 

제 매장이니까 여러분들이 오시면 매장에서 실제 영업을 함께 하면서 창업요리를 전수해 드릴 생각입니다. 그밖에 장사하는 다른 교육들은 센터로 이동해서 교육을 받으시면 장사? 어렵지 않아요!!


 

 



국밥은 난이도가 어떨까요? 다소 원가는 높겠지만 로스율, 조리하는 인건비와 수시간 끓여야 하는 육수, 이때 들어가는 비용 등을 감안한다면 다소 높은 원가는 어느 정도 감안하시면 충분히 커버됩니다. 

희석을 하지 않고, 무조건 뜯고 끓이면 끝!! 단 속재료는 별도로 또 한팩 뜯어서 끝!!

배달매장이나 홀 매장 재고로스율 0 %입니다. 그런데 이러면 맛도 품질도 무조건 일정합니다. 직원 바뀌었다고 맛이 변하거나 하지 않아요, 그리고 제가 지금은 힘이 없어서 공급가를 다운시켜 드리지 못했는데 창업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 그에 비례해서 생산 업체와 협의해서 갈수록 육수 공급가를 낮춰 드릴 겁니다~~

업체도 먹고살아야 하니 지금은 제가 가격을 내지리 못하겠어요 ㅠㅠ 무슨 말인지 이해하시죠?

대신 저는 본사가 아니기 때문에 무조건 업체와 여러분이 직접 공급받도록 해드립니다. 제가 별도로 뭐 챙기고 하지 않아요, 기본이 원가가 높은데 제가 돈 벌자고 수익을 붙이면 여러분들 남는 게 없어요! 나중에 제가 여러분 매장 가면 밥 값이라도 좀 챙겨주셔야 합니다. 아셨죠? ^^



 

 

 



글을 매장에서 쓰다 보니  손님이 오셔서 계속 끊겨요, 지금 이 글을 2일째 쓰고 있다는 건 비밀입니다. 

여하튼 센터에서 전수창업으로 진행할 창업 모델인 국밥 & 덮밥 전문점 창업!! 2인이 하시기 딱 좋습니다. 단 1인이 혼자 하고 싶으시다면 2개 업종은 하셔도 되지만 손이 느리신 분이라면 비추입니다. 또는 매장을 넓게 세팅하시면 가능 하기는 합니다. 이 부분은 제가 여러분 매장을 보고 매장을 세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이 창업을 하시면서 창업비도 반으로 줄어들고, 혹시 망해도 반으로 줄어듭니다. 하지만 실패할 확률은 높지 않습니다. 왜냐면 시간대 별로 겹치지 않는 메뉴로써 한 업장이지만 2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효과입니다. 사장이 둘이다 보니 서로 한 파트씩 관리하면서 함께 도우며 피크 타임을 준비해 줍니다. 

한 사람이 자기 것만 한다면 공유 주방과 다를 것이 없겠죠? 공유주방은 다 망했잖아요? 그런 건 하면 안돼요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쉽습니다. 왜 1,1 은 망하고, 1+1은 성공하는지 말이죠, 

물이 흐르는 호스나 전기가 흐르는 전선으로 예를 들어 보면, 20미리 배관 두 개로 흐르는 물의 양과, 두개 합친 40미리 배관 하나로 흐르는 물의 양이 훨씬 많다는 건 상식적으로 이해되시죠?

전선으로도 2 스퀘어 전기라인 2개와 4 스퀘어 전선으로 전기 흐르는 양은 아예 다릅니다. 전기량 자체가 달라집니다. 그런 것이 효율입니다. 저는 외식업에 이런 효율을 만들어 드리는 외식창업컨설팅을 하는 사람이죠^^

매장의 하드웨어와 운영의 소프트웨어까지 제가 모두 손질해 드리고 여러분들에게 그대로 이식해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세팅해 드려도 프랜차이즈 본사의 창업비용에 절반 밖에 들어가지 않는 창업방법입니다!! 더군다나 이렇게 매장을 만들고 후에 여러분이 프랜차이즈 본사를 만드실 수도 있습니다. 

대신 이때는 저에게 컨설팅을 받고 저도 좀 챙겨주셔야 합니다. ^^ 저도 먹고는 살아야죠^^ 마냥 무료 봉사는 힘들겠죠? ㅎㅎㅎ

여하튼 이제 연말이라 퇴직 통보를 받으시는 분들부터 노후 대비를 하셔야 하는데 창업을 해야 하는데 특별한 기술도 돈도 없으신 분들은 찾아오세요. 제가 정말 최소 비용으로 여러분들 매장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제가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매장 오셔서 저와 상담해 보시거나 네이버 제가 8년째 운영하는 블로그 들어가서 보세요, 지금은 많이 지웠지만 책 3권 쓸 량의 데이터와 시간으로 만들어져 있답니다. 

외식업!! 아직은 기회가 있습니다. 음식점으로 식당으로 돈 벌고 싶으시다면 저를 꼭 찾아오시는 좋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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