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식집 양도양수도 안되고 이제는 폐업만이 남겨진 분식집을 살리는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분식집이 안 되는 이유
여러분이 매장이 안 되는 이유는 여러분들 잘잘못도 있겠지만 그것은 빼고 환경적인 부분이 더 영향이 크기에 더 이상 구조적으로 분식집이 살아남기가 힘들어요, 때문에 저도 여러분들에게 분식집 폐업과 최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는 창업아이템을 추천해 드리는 것인데요,
분식집이 안되는 이유, 앞으로도 안될 이유부터 먼저 알려 드릴게요, 여러분 분식집을 왜 갈까요? 그냥 주변에서 맛있는 뭔가를 찾기보다는 가까운 곳에서 한 끼 때우려는 1차 상권의 인구가 타깃입니다. 그리고 연령대 층은 주로 젊은 층과 회사원들이 대다수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환경이 바뀌었습니다. 젊은 층은 인구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대학교나 군대에 청년이 부족하다는 얘기들 들어보셨죠? 또한 각 지역에 조그만 상권들이 많이 생겨서 더 이상 인구가 몰리는 지역도 없습니다. 이런 환경은 고객층 자체가 소멸하였기에 장사가 안 되는 겁니다.
다음은 경쟁력이 없어졌습니다. 분식집의 메리트는 맛보다 다양한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한끼 때우고 가는 것에 특화되었는데요. 지금은 어떨까요? 여러분 편의점 도시락 5천 원이면 다양한 반찬으로 한 끼 때울 수 있습니다. 물론 차갑거나 뜨겁거나 뒤죽박죽으로 음식의 참 맛은 힘들지만 싸요, 그냥 무조건 저렴하죠, 요즘 일자리 없는 젊은 층이 이 편의점 도시락과 커피 한잔으로 편의점을 식당으로 이용하기에 도시락 매출은 해마다 신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반면 우리가 만만하게 보던 김밥 가격은 어떻죠? 라면 한 그릇은 어떨까요? 이 편의점 도시락과 경쟁하여 이길 수 있을까요? 아니요 그렇지 않을 겁니다. 수치가 이미 말해주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에겐 어느 정도 선까지 인정하는 마지노선을 저마다 가지고 있는데 이제 분식집 김밥 한줄 가격이 그 선을 넘어서 있죠, 또한 분식집은 식자재 업체에서 1팩 상품을 구매하여 지지고 볶아서 또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여러분께 제공하는데요, 과거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는데요, 이제는 배송 플랫폼이 워낙 좋아서 횟감까지 새벽배송이 됩니다. 같은 품질? 아니면 더 좋은 상품이 주문하면 늦어도 다음날 들어오죠, 가격은 사 먹는 것과 두 배는 차이 나는데 맛을 같아요,

여러분 답이 되었나요? 단순히 여러분이 맛이게 김밥을 떡볶이를 만든다고 해서 경쟁력이 생기지 않아요, 분식집이란 타이틀로 살아남기 보다는 더 현실적으로 김밥 맛있는 집, 라면집, 등등으로 특화하는 게 어느 정도 가능성은 높지만 이미 김밥도 편의점뿐만 아니라 마트에 냉동으로도 공급되고 있어요, 냉동으로 한 10개 구매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레인지에 데어 먹으면 분식집에 갈 필요가 없어요, 요즘 배달어플 비용도 비싸고 매장은 인건비 비싸다고 가격을 올리거나 셀프로 모두 돌리니 비싸게 매장을 찾을 필요가 없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분식집이 살아 남는 방법은 업종변경이 좋은 해결 책입니다.
제가 광고를 하거나 허위 정보를 알려 드리지 않는다는 것은 제 네이버 블로그나 이 블로그를 보시면 잘 아실 겁니다. 제가 작년 말부터 장사 안 되는 분식집을 인수하여 얼마를 들여 어떻게 리뉴얼했고 매출이 오르는 모습을 모두 오픈을 해드렸으니까요. 과거의 내용을 조작할 수 없죠, 이미 블로그에 올라가 있으니까요,
제가 피자도 있고, 치킨도 있고, 국수집도 있고 다양한 업종들이 있는데.. 왜 분식집을 굳이 국밥집 창업으로 구체적으로 안내해 드리는 이유는 뭘까요? 이 부분도 구체적으로 설명해 드릴게요.

첫 번째 이유이자 가장 큰 이유는 분식집을 국밥집으로 업종변경 하는 것이 최소 비용으로 업종 변경이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분식집 정리하면 더 이상 취업하기 어렵고요. 라이더? 시급 만원 벌기도 힘들어요, 또한 목숨 걸고 운행해야 하죠, 그렇다고 권리금 내려도 매장이 나가지도 않아요, 직원들에게 맡기고 다른 일 하기에는 직원도 구해지지 않고 급여 주면 오히려 적자일 경우도 있죠, 이전? 또 창업비용을 들여가며 하시려고요? 현실적으로 지금 이 자리에서 매장을 살리는 것이 최선인데 이미 구조적으로 분식집은 한계가 나왔으니 '업변'이 가장 좋은 결정인 것입니다.
분식집은 이미 모든 시설이 국밥집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오직 간판과 이미지만 교체하면 업종 변경이 끝!! 정말입니다. 제가 운영하는 뚝딱 국밥의 경우는 점주님이 10년 넘게 운영하시면서 전기, 에어컨, 가스 등등 ㅠㅠ 정말 말도 안 되게 설치를 해놓으셔서 저는 모두 새로 설비를 해야 했었죠, 여러분이 운영하시는 곳, 또는 분식집 영업하던 시설이 그대로 있다면 딱!! 간판 보통 100~150 이내로 해결됩니다. 채널이나 높이등 변수가 있지만 저는 간판은 60만 원인가? 들였습니다.
분식집은 여러 가지 메뉴를 조리해야 해서 이미 작은 화구가 충분히 있고요, 냉동, 냉장고 용량도 충분하고 셀프 시스템까지 있으니 매장에 돈이 들어갈 이유가 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최소 비용으로 업종변경 이 가능한 최적의 업종입니다.

두 번째 이유, 운영관리가 이보다 쉬울 수가 없습니다.
분식집, 저도 분식집 프랜차이즈에서 3년을 슈퍼바이저를 했었죠, 제가 오픈한 매장을 운영하시고 있는 사장님이 저 옛날 사수님이세요, 제가 과장이었고, 사수는 부장님 이셨죠. 저는 그래서 아직도 부장님으로 불러요^^
일단 분식집은 보통 메뉴가 고명만 바뀐다고 해도 최소 20~50종 정도까지 메뉴가 있어요, 막상 나가는 것은 한 10종류 밖에 없는데 장사가 안되니 이거 저거 요거 저거,,, 다 추가하다 보니 냉장고는 항상 꽉 차있고 발주하려면,, 또한 유통기한 관리는 어떻게 해요, 문건 배송 없는 연휴나 명절이면 집에 있는 냉장고까지 동원해서 제고를 받아 두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또 점심시간에 김밥 싸다 라면도 끓이다, 돈가스도 튀기고, 냉메밀 삶아 헹구고, 만두도 쪄야 하고~~~ 전쟁이죠, 영업시간도 길어요, 때문에 어느 정도 되는 곳들은 2인 2교대로 운영하는 곳들이 많아요, 피크타임엔 사장님이나 조리보조를 또 구인하기도 하고요, 그나마 공간이 있는 곳은 자동화 머신을 넣기도 하는데 현실적으로 어려워요, 작업할 공간이 없기 때문이죠,
국밥집은 어떨까요?
정말 여러분 정말 거짓말 하나도 하지 않고요, 칼 없이 가위만으로 국밥집 창업 할 수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맛은 다음에 얘기하고 정말 국밥종류 몇 가지로 재고 관리하고 자시고도 없어요, 저는 벌크로 5킬로 정도 되는 희석 해서 사용하는 제품을 구매하지 않고요, 직원과 재고관리, 맛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데 식자재 약간 비싼 부분이 다 녹여지는 것을 이미 저희 매장에서 다 검증했습니다. 그 결과로 이렇게 얘기드리는 겁니다.
주문이 들어온다 -> 뚝배기를 불위에 얹는다 -> 가위로 육수 한팩을 잘라 (손으로도 찢어짐) 넣는다 -> 국밥에 맞는 고기와 야채를 넣는다 -> 파나 부추 등 고명을 넣고 마무리한다 -> 제공
저는 현재 딱 5가지 국밥을 운영하고 있어요, 원래 냉면까지 6종을 운영하는 것이었는데,,, 함께 하는 덮밥이 너무 바빠서 또한 지금의 국밥만 해도 홀과 배달 준비하려면 힘들어요,
지금까지 과정 중에 여러분 직원들 고용할 부분이 있었을까요? 아니요 없어요, 셀프이용 매장으로 운영이 되는 곳이면 힘들게 안 남게 직원들 고용하지 않고 가위질로만 장사를 할 수 있는 겁니다. 궁금하시면 연락 주세요, 제가 잠실 쪽 제 매장에서 보여 드릴게요^^
조리도 레시피가 필요 없을 정도로 간단하고, 품목도 없고, 직원도 안 써도 된까,, 또한 1팩씩 나가니까 로스율도 제로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돼지국밥도 하는데요, 부추의 경우도 제가 냉동부추를 사용합니다. 가격 변동도 없죠, 정말 이렇게 계절 안 타고 편하게 할 수 있는 장사도 없을 겁니다.

세 번째, 이건 글로 아닌 직접 경험하셔야 하는데 '맛'입니다.
음식점이 맛있어야 하는데 이것이 식당의 본질이고 단골이 쌓이려면 꼭 필요하죠, 그런데 왜 세 번째로 얘기했냐면 맛은 당연한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설렁탕 프랜차이즈에서 가장 많은 인정과 실적을 많이 냈습니다. 또한 국밥집 책임자로 발령이 나기도 했었죠, 국밥 종류에 대해서는 빠삭합니다. 육수나 공급되는 고기의 안정된 품질등에 등에서 아주 민감합니다.
제가 이 뚝딱 국밥집을 오픈할 때 전에 있던 브랜드에서 공급을 받을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또한 본사 교육을 했었던 다른 프랜차이즈 대표님께 부탁할 수도 있었죠, 개인업체들도 많아요, 고급 기술이 아니니까요,
그렇게 다양한 업체의 제품들을 구매하여 테스트하고 단가, 공급 방식등을 모두 고려해 보다가 지금의 상품들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제가 직접 먹어보고 끓여 보고 주변에 먹여 보고 한 겁니다.
이 부분은 현재 배민이나 쿠팡에서 댓글을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한두 건 주변 경쟁점들의 공격으로 보이는 글들이 있기는 한데 댓글 조작이나 업체 관리 1도 하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이고요, 여러분들이 지금 당장 휴대폰 열고 확인하실 수 있으니 찾아보세요.
저도 사람이라 솔직히 원가를 줄이려면 여러분 그동안의 경험상 벌크를 사용해서 국밥을 만들어야 하는데요,
제가 슈퍼바이저를 하면서 나온 결론인데요, 벌크를 주면 여러분들이 배신합니다. 비율이 1:2라면 여러분은 1:3으로 만듭니다. 흔히 말해 물을 더 타서 원가를 낮춥니다. 이러면 당장은 많이 남으니까 좋죠. 하지만 그 순간 고객들은 민감합니다. 바로 알아버리죠. 발주 품목 보면 딱 답 나와요, 판매량은 100인데 발주량도 100이 나와야 하는데 80밖에 안 나오면 조금씩 물을 섞은 거죠, 이런 매장들은 대부분 매출이 빠지는 매장이 됩니다.
이렇게 원팩을 공급하다 보니 만들어진 그대로의 맛이 아침이나 저녁이나 점심이나 어제나 내일이나 모두 똑같은 품질입니다. 별도로 품질 관리할 필요가 없어요, 고기도 모두 절단되어 공급되기에 밀봉하여 천천히 해동하면서 쓰기에 문제가 되지 않죠, 댓글 보면 냄새가 안 난다고 하시는데 그럴 수밖에 없어요, 해동되자마자 바로 조리되어 공급되니까 신선하거든요.
보통의 중대형 매장들은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벌크를 쓰는데 이러면 불을 계속 가열하여 물이 졸아 들면 물을 보충하기도 하고 막판에 조금 부족하면 물을 섞어서 만들거든요, 그 순간 맛이 무너지는 것인데 이 제품은 로스율 제로에 맛은 100% 유지!! 최고죠^^
일부 그럼 단가가 비싸지 않냐고 하시는데 육수를 계속 끓이고 재고 로스 나고 맛 무너지는 것 감안한다면? 또한 일이 없기에 직원도 없어도 되니까 인건비 절감까지 생각한다면 원가 몇 % 올라가도 그게 오히려 더 저렴합니다.

장사가 안 되는 분식집, 국밥집으로 바뀌어야 하는 이유
이해되시죠? 유튜브에도 네이버에도 카페에도, 요즘은 당근에도 국밥집 전수창업 많은데요, 직접 끓이고 하는 거 힘들고 재고관리,, 처음에야 쉽고 할 것 같죠? ^^ 글쎄요, 여러분들이 일개미로 혹인 일벌로 바뀌는 순간이 될 겁니다. 장담 합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여러분 매장은 장사가 안돼서 망하는 곳일 겁니다.
이렇게 해도 저도 국밥집 배달하다 보면 하루 몇 십 개씩 포장용 반참 담는 것도 일인데, 여러분은 고기 손질하고 직접 끓이시겠다고요? 그것보다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제품들이 있는데?
백번 듣는 것보다는 한번 직접 먹어보고 확인해 보는 게 중요합니다. 우리 매장을 자동화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동화 제품으로 판매만 하는 개념이라 보셔도 됩니다. 최저가로 업종변경 생각하시는 분들은 고민해 보시고요,
다른 업종의 경우도 장비 조금 바뀌고 보수할 곳 정리만 하셔도 최소 비용으로 창업하실 수도 있으니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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