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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창업지원센터/창업교육·컨설팅

설렁탕 맛집의 배신? 시스템이 정성을 이기는 '지속 가능한 창업' 설렁탕집 성공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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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창업의 길을 열어 드리는 외식창업지원센터 외식 큐레이터입니다. 잘 사용하지 않던 외식큐레이터로 소개하려니 좀 어색하네요, 오늘은 한국인의 소울푸드이자 영원한 서민들의 보양식, '설렁탕' 창업에 대해 아주 솔직하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식당 운영을 고민 중이거나 업종 변경을 생각하신다면 딱 3분만 집중해 주세요.


 

 

 

 

설렁탕, 그 속에 담긴 '가치'를 아시나요?

여러분은 설렁탕의 유래를 아시나요? 조선 시대 선농당에서 백성들과 임금이 함께 한 솥의 국물을 끓여 나누어 먹던 '선농탕'이 그 시작이라고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귀한 소고기를 더 많은 사람들이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방법이 국물로 양을 늘리는 방법으로 배려와 상생의 정신이 깃든 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 한 창 단종으로 인해서 우리 조선시대 왕들의 얘기가 나오는데,,, 이런 음식 얘기들은 나오지 않아 좀 아쉽습니다.
지금 우리 곁의 설렁탕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설렁탕 맛있게 드시는 법!

 

저는 설렁탕 프랜차이즈에 있으면서 정말 설렁탕을 엄청나게 많이 먹었었는데요, 여러 유형들이 있고 개취가 있지만 국룰은 '석박지' 또는 '깍두기' 국물을 넣어 먹는 설렁탕입니다. 

소고기의 기름진 맛을 시원하고 시큼하게 잘 익은 새빨간 김치 국물이,,, 뽀얀 육수와 섞여 아주 입에 딱! 맞는 환상의 맛을 만들어 냅니다. 다양한 양념장과 다른 무엇을 넣어 함께 해봐도 제가 보기엔 설렁탕 맛을 아시는 분들은 무조건 '깍두기 국물'이라는데 동의 하실 겁니다. 

혹시 이 맛을 모르신다면 잘익은 무 김치 국물로 꼭!! 한번만 잔뜩 부어서 드셔보세요!!

 

 

 


 

 

 

'24시간 가마솥'의 함정, 노포들이 무너지는 이유!!

로컬 맛집 설렁탕들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전통의 맛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합니다. 

 

- 12시간, 24시간 끓여내는 진국 육수? 폭등하는 가스 요금과 그 인건비!!

전국의 유명 설렁탕 노포들이 버티지 못하고 문을 닫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정성만으로는 이제 식당을 유지할 수 없는 시대가 된 것이죠, 누구의 잘못이 아닌 그냥 시대가 변했어요.

 

 


 

 

시스템으로 맛과 수익을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혹시 우리가 자주 가는 로컬 맛집들이 원액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을 보며 실망하셨나요? 아니에요, 그것은 효율적인 진화라고 보셔야 합니다. 

깨끗한 환경에서 전문가각 만든 농축 원액을 1:1비율에서 1: 18비율정도 까지 희석하는 방식, 분말 형태도 있습니다. 균일한 맛을 보장함과 동시에 조리 비용을 파격적으로 절감합니다. 이제는 가마 대신 가위질 하나만으로도 전국 맛집 퀄리티를 구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곳은 찐 설렁탕 본연의 맛이라고 할수는 없습니다. 맛을 흉내 내는 것일뿐 절대 설농탕의 본질과는 거리가 멀어졌죠.

유명하다는 맛집들, 노포들 조차도 편의와 이익을 위해 변질되고 있죠, 주방 한구석에 놓인 농축원액, 과연 이것을 정성이라고 부를 수있을까요?  소비자는 바보가 아닙니다. 가짜 정성을 아는 순간,,, 외면받고, 수명을 갉아 먹게 되겠죠, 

 


 

 

 

정성과 정성은 양보와 시스템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매장의 경우는 이를 극복한 사례라고 보시면 됩니다. '뚝딱국밥' 주력 메뉴에는 설렁탕 이 있습니다. 희석해서 쓰지 않으려면 비용을 들여야 하죠, 어느 정도 이익을 포기해야 합니다. 맛을 위해 조금의 이익을 양보해야 합니다. 

이렇게 양보가 된다면 시스템으로 가위 질 만으로도 가마에서 끓이내는 설렁탕의 맛을 그대로 유지 할 수 있습니다. 
맛을 위해 원가를 조금 포기하면 원팩으로 가마의 맛을 유지 할 수있다는 결론이고, 현재 이런 방식으로 고객의 높은 만족도와 매출이 유지 되고 있답니다. 


 

 

 


창업은 도박이 아닙니다. 확실하게 미래를 예측하고 설계하여 창업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저 외식큐레이터는 설렁탕 프랜차이즈에서 3년을 있으면서 많을 것을 보아 왔죠. 제가 직접 상담부터 매장 설계, 그리고 가장 큰 부담인 인테리어 비용 절감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핸들링 합니다. 

 

 


여러분 설렁탕은 유행을 타지 않지만, '진짜'가 아니면 얼마나 살아 남을 수 있을까요? 원액에 물 타는 눈속임 대신 정직한 맛과 스마트한 시스템으로 인건비와 간접재료비를 충분히 줄일 수 있습니다. 맛을 충분히 잡을 수 있는 스마트한 시스템을 알려 드립니다. 외식업의 험난한 여정에 외식창업지원센터가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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